예전에 아다였을 때는 골반 튀어나온 청바지나 짧은 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들 향수 냄새나고 그러면 엄청 꼴리고, 야동 생각나면서 그랬음.


근데 실제로 존예던 일반인이던 따먹고나니까 여자에 대한 환상이 사라짐.


존예던 그냥 좀 못생기거나 평범하던 그냥 몸은 다 거기서 거기임.

사이즈도 a컵부터 d컵까지 만져봤는데 a는 꽉찬 느낌은 없지만 d는 꽉찬 느낌인 정도??


아래쪽도 핥고 빨고 박고 다 해봤는데 존예나 평범녀나 냄새만 안나면 똑같음. 근데 너무 존못이면 박다가 꼬무룩해질수있어서 상상해야댐


즉, 아다때는 남자랑 신체구조가 다른에서 오는 호기심에서 궁금해서 야동으로 상상하고 혼자 위로하면서 상상력을 증폭시켰다면, 막상 따먹고나면 일단 혼자 싸는거보다 둘이 같이 쌀때 내가 공들이는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귀찮더라. 요즘 드는 생각은 걍 시작하자마자 중요부위들 터치좀 하다가 10분안에 뒤치기, 앞치기 들박하다가 싸고 빨리 끝내고싶은 생각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