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애 1년반전 있었는데 토비타급이었음 

캬바일 쫌 하다 온 애였는데 주변 지인으로부터 노질 받아주면 인기 업

된다는거 듣고 노질 공짜로 받아줬음 

근데 하는일에비해 돈이 안되는거 깨닫고 한 3달 하다 관두고 카바로 돌아갔음 


지금은 얘 말고 병원일 하다 돈 안되서 목돈만들려고 온 23살 보고있는데

노질 공짜로 받아줘서 얘 가끔 보러감


토비타 마츠시마도 다녀보면서 ㅆㅅㅌㅊ녀들과도 놀아봤지만 노콘질싸 못해본애들은 놀땐 재밌어도 정복감이 없어서 끝내 아쉬움 


자궁에 직접 정액 주입해야 찐 만족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