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걍 죤나 비싸게 비행기랑 숙박 예약해서 옴


호테헤루만 하다가 지난번에 전화만들어서


이제 데리가 가능해서 편해졌다


 왜 진작에 안 했는지…



밑에 뉴하프 데리후기 있던데 시밤


나랑 같은 애로 했더라


레파토리도 거의 유사… 기분 묘하네



막날인데 지금 i컵 예약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담에는 하루에 한번만 해야지 여러번 뛸려니까


체력은 둘째치고 너무 돈이 많니 드네



모두 즐달하고 꿈 잘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