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진지 1년넘어서

좆빨린지도 오래라 이제는 그냥저냥 살았는디

회사동료들따라 첨가본 노래방에서

도우미랑 물빨하고 가슴좀 조물딱하니

갑자기 급발정나서 이범에 여행가서 불러봤는데

평소에도 젖통에만 환장해서 무조건 거유로 불렀는데

왠 씨발 난쟁이 똥자루가 오더만

그래도 펠라는 뒤지게 잘해서 결국싸버렸는데 

꾹참고 그래도 아래 공략해야지 하고 봤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

이런년에 싸버린 나 이런년에 준 돈 

현타 ㅈㄴ오네 일본어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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