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주제로 소설 써보려한다.
1장- 시작 과정
저녁에 놀러다닌건 나중에 더 생각해서 써보도록하고
호텔 들어와서 ㄷㄹ 첫 경험한 줄거리를 이야기해볼게
호텔에 돌아와서 그냥 잘까 하다가 첫날을 이렇게 보내기 아쉬워
ㅅㅌㅎㅂ눈팅좀 하다가 라인으로 연락할 수 있길래 해봄.
지명은 누구할거냐 물어봐서 ㅇㅍㅇ큰 애를 골랐더니
얘는 일본어 하는 사람만 받는다네?
나 대부분은 알아듣고 적당히 말한다고 하니까 전화 테스트 받는데
뭐 별것도 없음. 듣기 시험마냥 말은 걔가 더 많이 하고
대충 장단 맞추니까 이 놈 알아듣네 하면서 합격.
애들 보호하기위해 싫다는거 못하게하려고 듣는게 더 중요했나 싶다.
2장 - 본방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공통주제로 금방 텐션 올라와서
조물딱 거리며 대화 꽤 많이함. 근데 내가 걱정한게 하나 있었음.
전화 테스트 받을때 너 가능한데 걔는 본방 불가능해 그래도 괜찮아?
이래서 난 슴만 크면 됨 했거든.
매니저 뉘양스가 마치 얘만 안된다는듯해서 그냥 본방은 포기함.
큰 기대 없이 씻김받고 침대 벌러덩 누워서 ㅍㄹ하는데 꽤 잘하길래
이대로 끝내면 되는건가 했는데 걔가 조절하면서 ㅍㅇㅈㄹ도 하고
그러다가 또 하고싶은거 있어? 이러더라
그래서 난 첨이라 몰러 니가 하고싶은거해 했더니 ㅅㅁㅌ시요 이럼.
그렇게 위에서 흔들거리는데 애가 진짜 흥건했지만
아까 매니저 말이 생각나서 본방 할 생각은 못하고
ㅅㅁㅌ 자극점 비비면서 손가락 집어 넣음.
입에 ㄱㅅ물려있었고 먹을때도 그랬지만 조금만 건드려도
계속 소리내길래 얘네는 프로라 이런것도 연기하나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러다 갑자기 키스 막 하더니
진짜 내 위에서 분수뿜어버려서 당황했지만
그만하라고 말만 하고 손으로 저지를 안하길래 조금 더 반복하고
이번엔 손으로 앞부분 살짝 만지면서 입구에 살짝 갖다댔는데
아무 말도 없이 걔가 갑자기 쑥 넣어버리더라.
ㅅㅁㅌ중이었으니까 ㄱㅁ 없는게 당연하잖아. 어 ㅂㅂ합의도 안하고
ㄱㅁ 이야기도 안했는데 이게 된다고? 싶은 것도 잠시
내 머릿속은 온통 안에? 밖에?를 고민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으니 일단은 더 하자 하면서
진짜 폭풍 같이 연애초기에 하는 것마냥함.
중간에 전화오는데도 지금 안받아도 된다고하길래 그대로 물빨하며
더 하다가 전화 들고 오더니 내 위에서 전화 받음. 이제 끝났다고
말하더니 또 엄청 흔들길래 이제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코노마마데이이? 하니까 이이요 하더라. 이쯤되니 뭘 말해도
다 해줄거 같은 분위기라 될줄 알았지만 진짜 오케이하네 싶었음.
그렇게 안에 시원하게 끝냈더니 나 너꺼 더 먹고싶어 이러길래
ㅇㅇ 그냥 니 맘대로해 하고 누워서 쉬며 마무리 받음.
3장- 끝난 뒤
근데 애가 집을 안감.. 끝나고도 계속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난 이제 진짜 피곤해서 보내고 싶었거든. 대충 맞장구치며 대화하다
간신히 돌려보냈는데 시간 보니 100분정도 지났더라.
애 샤워도 안하고 옷입으면서도 떠들다가 감. 인사만 한 5번은
한듯한데 자꾸 더 이야기하면서 안가는건 좀 귀여웠음
끝나고보니 난 60분 예약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 싶다가도 뭔가
여친이랑 신나게 하고 일상 얘기하다가 집에 돌아간 기분이라
와 이 맛에 ㄷㄹ하는거구나 싶어서 맥주 한캔 하면서 글쓴다.
솔직히 부르는데 돈써 본방 추가금내 그러면 이걸 왜 하지 싶었는데
애들 재량인 부분이 커서 연인마냥 하는 것도 있고 재밌네 ㅋㅋ
다음엔 다른 가게도 또 시도해봐야지.
요약
60분 기본코스 예약해서 추가금 없이 100분간 풀코스 받음.
대대대만족. 초심자의 행운일수도 있으니 좀 더 해봐야할듯함.
ㅊㅊ - dc App
이런경우는 드물다고 봐야지
후기들 읽어보면 그런거 같아서 초심자 행운으로 보는중 ㅋㅋ
일본어 되면 클럽가서 꼬시면 될텐데?
들리긴 하는데 말하는건 그정도로 잘하지는 않기도하고 클럽은 내가 힘들어 ㅋㅋ 차라리 이자카야 헌팅이 맞아서 덴마 가고 싶었는데 형들이 혼자 가지 말라네 ㅠ
시바 이건 니가 잘생긴거잖아 ㅋㅋㅋㅋ 다른애들은 이거보고 시도하지 말어라 어디 끌려간다
내가 한 행동은 규칙내 아니었던거야? 뭔가 어긴건 다 쟤였던거 같은데 ㅋㅋㅋ
니가 존나 잘생겻거나 가차에서 0.01프로 확률로 뜨는느낌
애가 날 맘에 들어한것도 있었고 애가 쉽게 흥분한 것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운이 좋았던듯 ㅋㅋ
이정도면 라인 교환할만한데 또 안보고싶냐ㅋㅋ
대화 방향이 그런 눈치였는데 이악물고 모른척함. 이번 여행은 일본 ㅇㅎ여러개 체험하는게 목푠데 성격상 잘못하면 쟤한테 묶일거 같아서 ㅋㅋㅋ 그리고 처음이라 아직 기준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는듯해 나중엔 아까워할지도..
아니 이건 가챠야 진짜 내가 딱 두번밖에 경험 못해봤어 마감 끝나고 안가는 이런건 - dc App
그치? 추가 협상 없이 자연스럽게 ㄱㅁㄴㅅ로 나카까지는 걸리는 것도 아니고분위기 따라 그럴수도 있다 하는데, 가게 규칙이 있어서 시간 오바는 보통 안하지 않나 싶거든
개잘생겻나보네 살면서 고백 10번 이상 받았으면 쌉가능한 스토리
읽다보니 윈드밀 형님 이야기구먼. 형은 방콕 폭격기 아니어써?
일본도 좀 다녀볼까하고 맛보기중이야 형 동갤러야? 게시판 다 터지고 분산됐던데 요즘은 어디로 가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