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호구 당한거 맞다

외피는 확실히 깍아준게 맞는데
어짜피 러브호텔 비용 만엔정도 나왔고 (음식도 시켜먹음)

제대로 샤워를 안 했는지 아님 컨디션 문제인지 보징어 냄새 올라와서 힘들었다 ㅜ

그래도 일녀랑 같이 호텔도 가보고 (데루 안해봄)
밥도 시켜먹고 즐거웠다

참고로 5만엔 좀 넘게 썼다.

한국 오면 다시 보기로 했다.
인스타 맞팔인데 우선 담에 한번 더 보고 결정할란다
몸매랑 피부가 사기급이라 안보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