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은 많이 안써봐서 ㅈㄴ 못썻을건데 요약은 귀찮고
알아서 거르던해줘
길에 미끄러지고 꾼 꿈임
이번에 처음가본곳인데 ㄷㄹ ㅎㅌㅎㄹ 겸업하는곳 같음
첫방문은 매장한번 와야된다해서 ㅎㅌㅎㄹ로 갔음
한국에서 뒤져보다가 취향인애 있어서 함 보고와야겠다싶었어서
눈팅하고있는데 내 일정이랑 안맞고 그 뒤 일정 안올라오길래
나중에가야겠다하고있었는데 당일 출근올라와서 바루 예약함
가게에서 코스옵션(120-3) 뭐 정하고 호텔이름 알려줘서 갔음
지금까지 가봤던 러브호들은 ㅈㄴ꾸며놓고 이쁘고 넓었는데
뭔 ㅅㅂ ㅈ구린 침대 - 욕실 - 화장실 제외 공간 개좁은데인거임;;
그래서 아 ㅅㅂ 내상각인가하고있었음
뭐 일단 샤워하고 좀 기다리고있었음
얼마안지나서 문 두들겨서 열어주고 보니까
뭐 막 이쁜건 아닌데 괜찮게 생겼고 마른쪼꼬미 들어옴
ㄱㅋ옵션 추가해서 첫발은 장난감 갖고 놀면서 입으로하면서
ㅂㅂ할거냐 물어봐서 얼마냐니까 ㅂㅂ 1 nn2라길래
첫발은 입으로하고 이따 nn으로 하기로했음
일본어 잘하는건 아닌데 적당히 간단하게는 알아먹어서 대화하는데
주제가 뭔 ㅈㄴ아저씨같이 콘카페, ㅇㅍㅂ, 걸즈바, 캬바, 소프, 한국ㅇㅎ 뭔 이런쪽으로 흘러가는거임 ㅋㅋ
ㅇㅎ 늅늅이인 나는 콘카페만 가봤고 ㄷㄹ한두번 불러본게 전부여서 ㅈㄴ 흥미진진해서 개찐따인데 대화를 ㅈㄴ많이함 (4-50분 한듯)
그러다 슬슬 주제 떨어지고 말주변이없어서 대화가 잘 안이어지니까
ㅂㅂ할까?해서 그러자고히니까 폰으로 뭘 보여주는데 이새끼가 한자를 알아먹을리가없지 ㅋㅋ 그냥 보고만 있으니까 마침 성병검사했다면서 알려줌 바루 nn으로 뺐음
혹시 나중에 괜찮으면 콘카페같은데 같이가줄수있냐 해서
이번 주말에 신주쿠 가기로함 슬슬시간되서 씻고 만엔만 달라는데
걍 재밌었어서 2만엔 주고 ㄹㅇ 교환하고 ㅂㅂ함
콘카페는 뭐야?
약간 메이드카페처럼 각 가게마다 혹은 뭔 이벤트 날짜에 맞춰서 컨셉잡고 코스튬입은 여자애랑 얘기하면서 노는데
이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