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ㄹ짱을 데리고 올라가는데 22시부터는 ㅍㄹㅈ 호텔 데스크에 사람이 없더라 불러야 나오는 듯? 

별 문제없이 데리고 방으로 ㄱㄱ 함. 들어가서 이야기 하는데 한국인이야? 이랬음 ㅇㅇ칸코쿠진임 

이랬더니 자기는 한국인은 처음 받아본다고 함 일단 들어가니 얘가 침대가 세개있는거 보더니

친구들이 있어? 하길래 아니 나 혼자 3인실 쓰는거야 ㅋ 했음 그러더니 어떤 침대를 사용 해야 하냐고 ㅋㅋ 

그래서 가운데꺼 쓰자고 말했더니 씻고오라고 씻는 동안 침대 세팅한다고 함 


별건 아니구 전에 ㅇㅅㅌ 출장으로 불렀을떄도 그랬는데 그냥 큰 가방에서 커다란 수건 두장 꺼내서 겹쳐 깔고

가운데 하나 더깔고 한거더라 얘는 종이빤스는 안주더라고 첫날 만난 꽝년은 종이빤스부터 내밀었는데 

무슨 각서 같은거에 사인도 하라고 그러고 난바쪽 ㅇㅅㅌ가게는 앞으로 상종도 안할 예정 얘는 우메다쪽이었음

전전날에 거사를 치룬 ㅌㅇ도 우메다쪽 가게였고 여튼 나오니까 마이크로비키니 환복하고 시작하더라고 


이미 오후에도 하고 ㅌㅂㅌㅅㅊ가서 생체 ㅇㄶ에 노력봉사 하고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걍 절반이상은 잠든듯 글구 얘도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은 그냥그냥이라 대충 머 하나 지켜만 봤음

하다가 나중에 ㅌㅋㅋ는 하기 시작하드라 내가 혹시 치쿠비 ㅇㅁ 가능하냐고 했더니 다른건? 이러더라고

다른건 머가 되는데 라고 물어볼라다가 이시간쯤엔 너무 피곤하기도해서 아냐 ㅇㅁ 하면서 ㅌㅋㅋ 해줘 하는 꿈을꿈

그떄 슬쩍 가슴은 만졌는데 그냥 두더라 대충 싸고 샤워 시켜주더라고 옵션 고르는거에 있었거든

샤워하면서 다시 보는데 역시 얼굴은 내 스타일은 아니었었음 근데 몸매는 좋아서 보는 재미는 있었다.


내려보내고 나서 나는 근처 ㅅㅇㅁ 바 라고 그냥 일반 바에 가서 위스키 마시면서 마지막날을 어찌 보낼까 계획을 세움

원래 11시 체크아웃인데 한시간에 천엔씩 해서 14시까지 연장이 되는 구조였음. 일단 14시까지 연장 해놓은 상태였구 

12시에 마지막으로 ㄷㅀㄹ를 부르려는 계획을 세우고 출근표 뒤적이다가 결국은 익숙한 가게에서 골라보게 되더라고 

ㅍㄹㅌㄴㄹㅈㄷ 여기서 두명정도 찜해놓고 챗으로 말걸어놓고 심야에 하는 야키니꾸 집으로 ㄱㄱ 3시까지 마시다가 

방으로 들어와서 기절함 


이제 출국하기 전 마지막 ㄷㄹㅎㄹ 남음... 글구 나중에 보니 두번째 부른 ㅁㅈㅁspa랑 1919spa랑 같은 집인데 이름만 

다르게 운영하는거같아보였음.. 머 여튼 여기는 애들 말하는거 보니까 대충 5천엔 쯤 주면 ㅅㅁㅌ, ㅌㅋㅋ 해주고

만앤쯤 주면 ㅂㅂ도 가능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