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중에 남은 현금은 딱 5만엔 남아있었음 밥이랑 술은 대부분 카드로 결제했고 ㅇㅎ은 현금으로 했다

그러니 이제 ㄷㄹㅎㄹ 한번 정도 할 금액이 남은거였지 그리고 사람이 익숙한거 찾게 된다고 그간 몇번 불러본 

ㅍㄹㅌㄴㄹㅈㄷ 여기다 연락했음 찜해둔 애는 있었는데 일단 두가지 물어보면서 추천을 요청함 


1. 피부가 하얄것, 2. 니가 생각하기에 미인일것 3. 문신이 없을것. 


세가지 요청사항을 주고 한번 추천해보라고 했음. 그랬더니 얘가 두명을 추천하더라 

ㅋㄹㄹ 짱이랑 ㄴㅈㅎ 짱... 일단 쓰리사이즈 상이나 키를 봤을때 내가 선호하는 사이즈였음.. 

너무 가슴이 크지도 않고 허리는 얇고 키는 적당히 158 이상인거  신인 딱지 붙어있고 후기는 한개였나 있더라고


근데 이 채팅하는놈 소개하는 글이 너무 웃긴거야 ㅋㅋㅋ 

ㅋㄹㄹ는 자기들 에이스구 자기네 가게의 품격에 어울리는 미녀래 ..

ㄴㅈㅎ는 아이돌 같은 느낌의 미녀에 백옥같은 피부에 타액을써서 진하게 플레이하는 친구고 

둘다 정말 자신있다고 하는데 보니까 첫날본 ㄹㅇ짱보다는 훨 덜 굴러본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갑자기 너무 둘다 궁금한거지 ... 


하지만 주머니에는 이제 현금은 5만엔만 남은 상황.. 이 가게는 대충 100분 부르면 3만엔 후반에서 4만엔 초반이나오니까

한명만 골라야 하는건데 그래서 ㅅㅌㅎㅂ 후기도 찾아보고 하는데.. 둘중 하나 고르려니 어렵더라고 .. 


마지막 한번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그래서 챗으로 둘중에 한명만 딱 추천한다면 누구로 할거야? 하니까 자기는 ㅋㄹㄹ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럼 ㄴㅈㅎ 짱으로 할래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 그렇게 챗을 보내고 .....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오사카 no1 카레집 가서 웨이팅 걸고 커피마시면서

세븐일레븐에서 돈인출 하는거 찾아보고 있었다 ..... 딱 5만엔 더 꺼내서 ㅋㄹㄹ  까지 보고 가자 ... 란 마음으루 .. 


11시에 확인 챗 보내면서 ㅋㄹㄹ 14시 30분에 예약하면 올 수 있냐 플레이중에 확인 챗 못보낼 수 있는데 괜찮냐

14시에는 체크아웃 할건데 근처에 갈만한 ㅂㅈㅎ나 ㄼㅎ 있냐 하고 물어보다가 꿈에서 깸 ..  


내일 두편정도 쓰면 이제 오사카 ㄷㄹㅎㄹ 꿈꾼 이야기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