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 끝나고 평일에 오사카감
가는 이유는 단 하나임
ㅇㄷ떼러 가는거임 

(일어 못함)
ㅇㄷ떼는게 목적인데 갤 보니까 오사카는 세개로 나뉘는거 같더라 ㅌㅂㅌ, ㅁㅊㅅㅁ, ㅅㅍ
셋 중 고민하다 내상확률가장 적고, 부담없이 쉽게 뗄수있는게 ㅁㅊㅅㅁ라고 결론냈음
몇시에 갈지는 잘모르겠음 점심부터 여는곳이 있다곤 하는데 대낮에는 도저히 거리를 거뉠 자신이 없음
그래서 해질때즘 가려고 함
점심 먹고 숙소에 들어와서 혹시나 조루끼있을수도 있으니 스트롱 제로 마시면서 물한번 빼고 구조역으로 출발
근 몇년간 ㅁㅊㅅㅁ꿈 게시글 찾아본 결과 텐노우덴, 카구야 히메 두곳이 호평이 많은거 같은데, 최근들어 중국사장으로 바껴서 내상이 제법 있다는 글들도 몇번 봄
(그 일본인들 후기 사이트?도 몇번봤는데 일어 못해서 그런가 무슨말을 쳐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어쩔 수 있나. 둘 중 한곳을 골라야 내상확률이 젤 적을 것 같은데
첫 ㅇㅎ이라그런가 입구에서 ㅋㅅ ㄱㄴ? ㅁㅃ ㄱㄴ? 이런건 도저히 물어볼 용기가 안남 그래서 그냥 상태 괜찮으면 40분 해볼듯  
ㅂㅅ마냥 물어보지도않고 무작정 들어갔으니 내상당해도 할말은 없지 
내가 신경쓸일이나 해줄 말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