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박 골든위크라 그런지 목욜 6시 오픈런해도 1.7받대요 돈 ㅈㄴ 아깝
그래도 기왕이니 가서 1시트사서 다 쓰고 마지막에 ㅋㄹㅇ한테 현금으로 7천엔 썼읍니다 (갠취ㅎㅎ)
근데 7천엔 박고 소파가는거 기다리는게 너무 오래걸려서 좀 졸리고 현타오더라구요 소파가서도 5분넘어가니까 좀 질리긴하는듯...
현타 야무지게 와서 또 올거같진 않은데 그래도 재밌는 경험인거같긴합니다 ㅇㅇ;; 생각보다 제가 별로 ㅇㅎ에 흥미없다는것도 알게됐고... 좋은 경험했네용
저번주 금요일이면 나랑 같은날 갔네ㅋㅋㅋ
오늘 목요일이구나;; ㅅㅂ 이제 알았네요 뭐고 오늘갔습니다;;; 능지실화?
나도 처음에 현타 야무지게 와서 다신 안올줄알고 티켓 4장남은거 그냥 주고나왔는데 3달있다가 또 감
잘모르겠슴다 형님. 얘네도 돈때문에 감정없이 비비는거라는 생각이 빡 드니까 다시가도 자괴감만 들것같슴다. 어렵네요
하누밤자고나면 ㅋㄹㅇ 하체에 홀린듯이 다시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