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안가져갔다 구경만 하겠다는 생각으로 ㅇㅇ


근데 궁금은해서 얼만지 물어는봤다 한 5곳정도?


와타시와 한코쿠진~ 이쿠라데스카?


물어보니 한 4곳은 그 표준가격 알려주고


한곳은 무슨 1.1 인가 보여주더라


그러고 다 아 고멘 노머니나우 하고 계속돌아다니는데 


자꾸 1.1이면 해볼만한데 돈좀 가져올걸그랬나 후회가 되기도하면서


그냥 에이 구경하러왔는데 생각하면서 말았다



근데 이상한게 뭔가 쫄려서그런가 걸어다니는데

 ㅂㄱ는 안되고 ㅋㅍㅇ은 냐오더라



아무튼 보면서 무슨생각이들었나하면


나는 왜 한국에서 이렇게 웃음기없이 무표정으로 살았을까 였다


사람이 웃으면서 사람을 상대하는거랑


무표정으로 있는거랑 하늘과 땅차이구나 싶더라


웃는사람한테 더끌리는게 사람인가보다 싶고


나도앞으로 사람상대할땐 최대한 웃으면서 대해야겠다 라는 생각과



저렇게 웃는데 얼굴에 쥐안나나 도대체 어떻게 계속저렇게 웃지 생각들더라ㅋㅋㅋ



거울보면서 웃는연습을 해봐야겠다 생각드는 하루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