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오사카 갔다옴

그때 5박 6일인가 잡았는데

첫날에 하나셀 뚫은 기념 + 할 거 없음 이슈로 ㄷㄹ잡았다

ㄷㄹ 전화로 첨 잡아보는거라 ㅈㄴ 긴장타면서 전화했는데 어찌저찌 예약함 한국인인거 첨부터 까고 했는데 받아주더라

러브호 어디있는지 몰라서 호텔 추천해달라는데 음질이 별로인건지 ㅈㄴ게 안들려요 하여튼

90분 예약했고 텔비 5천엔 해서 토탈 2.7만 썼던걸로 기억함 아마

적고 보니 가격이 이상한데 3개월 전 기억력 이슈니까 대충 넘겨주셈

예약 시간보다 한 10분 쯤 전에 도착해서 호텔 잡고 방번호 전달했는데 히메가 10분이 지나도록 안옴

호텔이 2시간인데 안오길래 좀 쫄렸는데 거기서 한 5분 지나니까 오더라

문열어주고 맞이하는데 1차로 놀란게 키가 개큼 나도 171따리다마는 기본키도 나보다 큰데 통굽 신고 있으니까 ㅈㄴ 크더라

와꾸 몸매는 ㅈㄴ 좋았습니다

그 뒤는 씻고 누워서 플레이 하는데 얘가 초보라 그런지 잘 못함

ㅍㄹ도 하고 ㅅㅁㅌ도 하는데 ㅍㄹ는 좀 아프고 ㅅㅁㅌ는 어설픔

그래도 열심히 해주려곤 하더라 그러다 내가 ㅅㅁㅌ하려다 실수를 가장한 고의로 살짝 넣음

그러니까 안에는 싸지 말라고 해서 모찌롱 하고 바로 생수 시작

ㅈㅅㅇ로 하다가 엔딩보고 좀 만지면서 토킹하다가 씻고 마무리함

ㄷㄹ는 처음이었는데 ㅈㄴ 좋았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