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단 오사카 거주 중임 당연히 일본어는 할줄안다

오늘 굉장히 새벽같이 눈이 떠짐과 동시에 최근 바빠서 딸을 못쳤더니 급꼴림이 찾아옴

오랜만에 ㅅㅊ나 함 갈까 했는데 한 번 신영역 개척해볼까 싶어서 ㄷㄹ 부르기로함 참고로 풍속은 ㅅㅊ랑 ㅁㅇㅅ 정도 해봄

아침부터 ㅅㅌㅎㅂ으로 이곳저곳 찾아보면서 오늘 출근하는 애들 중에 추려놓고,  그렇게 추려낸 애들 가게에 ㅅㅌㅎㅂ 사이트에 있는 가게토크 써서 한국인인데 예약 되냐고 물어봤다

가게 세 곳은 톡으로 물어보고 한곳은 전화했는데 전화한 데는 외피 받는다길래 호다닥 튀었음 톡으로 물어본 데는 다 가능하다고 답변 오고 딱히 외피 얘기 없었음 아마 안받는 거 아닐까 싶다

어쨋든 처음인 만큼 리뷰 많으면서 이벤트 있어서 싼 가게로 갔다 가게 이름은 E+아이돌스쿨

예약하기 전에 톡으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대답 빠르고 친절하더라 예약 넣으니까 일본어 가능한지 전화로 확인 한 번 해본다길래 전화해서 몇마디 하니까 바로 예약 확정 시켜줬음

닛폰바시 쪽 가게라 내가 그 쪽으로 간 다음 호텔 안내해달라하니 연계된 호텔 알려줘서 거기로 갔음

안에 들어가서 전화로 방 번호 알려주고 좀 기다리니 왔음



부른 히메는 가게 옮긴지 이틀된 신인이었는데 리뷰도 없는거 순전히 사진이랑 신체스펙만 보고 고름 이름은 ㄴㅋ

어쨋든 문 열고 들어오는데 사진이랑 막 엄청 다르진 않더라 그냥 사진보다는 당연히 못하지만 어느정도 예상범주 안이긴 했음

들어왔는데 얘가 막 엄청 말 걸고 그런 타입은 아니었다 여기서부터 약간 고난을 예상하긴 했지만, 그냥저냥 잠깐 대화하다가 전화로 알려준 요금 2.4만엔 냈음 90분에 마사지기 옵션 포함이었고 리뷰 작성시 2천엔 페이백이었음

돈내고 옷벗고 씻고 나오니까 ㅂㅂ 하고 싶으면 따로 옵션 받고 해준다고 선빵치더라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나는 2만 받는다 ㅇㅈㄹ
ㅅㅂ 개비싸노 속으로 생각하면서 헉… 이러니까 눈치 슥 보면서 비싸? 이러길래 응 비싸 하고 조금 쇼부 봐서 1.7에 했다 그래도 ㅅㅂ 존나 비쌈 ㅋㅋㅋ

어쨋든 눕히고 물빨 좀 하다가 장난감으로 갈때까지 좀 비벼줌 이건 다른 풍속에서는 못하던 나름의 재미가 있었음

근데 이때부터 보징어 냄새 약간 슬슬 올라와서 도저히 입은 못대겠더라

그렇게 좀 해주다가 이번엔 내가 봉사 좀 받고, 그러다가 슬슬 넣는다고 하니까 고무 낄게 괜찮지? 이러는데 뭔가 그럼 노콘도 된다는 건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1만엔 더 내고 밖에 싸면 된다 그러더라

시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 보징어 냄새를 생각했을 때 하면 안되지만 이미 뇌가 잠식당해서 걍 만엔 더 내고 노콘으로 함 ㅅㅂ ㅋㅋ 근데 아까 돈 만칠천엔 밖에 없다고 쇼부봤는데 노콘한다고 만엔 더 꺼내는 거 보고 이년도 좀 어이없었을 듯 ㅋㅋㅋ

암튼 그렇게 노콘으로 시작하는데 자세 잡고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냄새 확 올라옴 개시발 움직이면서도 아 좆됐노 싶긴했는데 생각보다 조임도 딱 좋고 무엇보다 금딸하다가 노콘 하니까 금방 올라오더라 ㅋㅋㅋㅋ

체위 좀 바꿔가면서 했는데도 노콘이 워낙 오랜만이라 조절 실패하고 한번 더 하기도 애매한 시간에 끝내버림 하 시발 ㅋㅋ

뭔가 이렇게 끝내니까 현타가 ㅈㄴ오더라 

어쨋든 할건 해야하니까 씻고 리뷰 작성이나 할까 해서 제미나이한테 리뷰 쓰라고 시키고 시간 한 삼십분 정도 남아있길래 앉아서 대화하는데 뭐 그냥 딱 싸가지 없는 건 아니지만 딱히 주도적으로 대화 이어나가지도 않는 별로 재미없는 대화만 하다가 한 15분 정도 일찍 일어나서 나옴 

예전이면 그래도 내가 먼저 말 걸면서 대화 이어나갔을 텐데 요새는 상대 쪽도 막 티키타카 잘해주는 거 아니면 나도 굳이 더 말 안하게 되더라 일녀한테 최근에 몇번 데이고 지쳤음 ㅋㅋ 이런 상태에서 ㄷㄹ 부르면 안된다는 걸 불러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그리고 보징어냄새는 할 때보다 다 끝나고 나서 집에 올 때까지 뭐랄까 그 잔향이 코에 남았음 뇌에 각인 됐달까 ㅋㅋㅋㅋ 막 심한 년 만난 적이 없었는데 약간 충격적이긴 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구츄에 냄새 남아있길래 박박 씻음 ㅅㅂ ㅋㅋㅋ

결론적으로 돈은 한 5만엔 썼는데 다음에 풍속 또 간다면 걍 ㅅㅊ나 갈까 싶은 하루였다 경험으로서는 재밌었지만 쓴 돈이 돈인지라 현타가 살짝 온다 조만간 구츄 가려워질까 걱정이 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