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차돌박이 10점 한접시 까득에
양배추 채썬거 한가득
된장국에
밥 보통인데도 존 나 배터지겠는데
도대체 이렇게 양껏 먹어도 890엔 나오던데
니넨 뭘 처먹길래?
뭔 어디를 가길래?
좀 이해가 안간다
한국에서 차돌박이 그만큼 처먹을라믄 채소 3만원 더 나오던데
뭐 맨날 텐프라 처먹고 뭐 어떤 스시를 처먹는거냐
일본와서 ?
일본 사람들 옆에 뭐 먹나봤더만 죄다 규동 많이 먹더라
난 그거 덮밥이라 체질 안맞아서 못 먹겠던데
그렇다고 소바나 우동 천엔주고 먹기는 그렇고
아지 후라이 2장 큰거 튀긴거에 카라아게 2조각 양배추 정식
한까득 나온 런치도 천엔 950엔 하던데
니네는 도대체 뭐 처먹길래 식비로 3,4천엔이 나오는거냐??
편의점 도시락도 존 나 많이 올랐던데 편돌이 먹을빠엔
마츠야 가는데 난
맥주도 먹고 하이볼도 먹고 사이드도 시키고 하니까
그딴거 먹으면 기분 째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