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ㅋㅇㅈ가게 처음가봤다. 구시다진자마에역 근처에서 가다가

자연스럽게 발견함 분점인거같더라 마동석행님 있었음

ㅋㄹㅍㅇ로 안내해줬고 60분 30000이었는데

대우받는느낌들고 좋더라 플레이도 정성스럽고

재방문의사 있음!! 히메 ㅈㄴ내스타일이었고 일본어 딱 한달 공부했는데

살짝 답답할때도 있었는데 재밌더라 ㅋㅋㅋ

씻겨줄때 오데코니 뭐시기뭐시기 하길래 무즈카시이 ㅠ 이랬는데

씻고나오니 번역기돌려주길래 보니까 다음주에 이마 성형수술하러

서울간대 ㅋㅋ 그래서 내가 지금이예쁘다고 하지말라하면서

ㅋㅅ박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함 하 ㅈㄴ꼴리네 개좋았음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