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14년경 한국 좆같다고 뜨고싶다고
똥글 존나 쌌는데 죶같으면 이민가라고 해서 ,
작년에 일본영주비자 받은 일붕이임.
정말 오랜만에 한국 들어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이번에 느낀점. 내 여행 추억겸 다시 정리해봄.
・어딜가든 곳곳에서 특유의 고추장 향신료 냄세가 남
・어떤 가게를 들어가든 인사하는 점원 한명도 없었음
・자동차 틴팅 넘 심함. 일본에서는 바로 체포 당할수준.. ( 밤에 앞은 보이세요? 예비 살인마 빙싄들아 ㅠ )
・말투가 존나 얼빵하게 변해있음 ( 이리로 오실께요. ~하실게요 )
・ㅇㅎ은 한국폰 없으면 접근도 못하면서 길에는 타이마사지 널려있음 ㅋㅋㅋㅋㅋ ( 서민들 달래주기 용임??)
・여전히 길에 침 존나 뱉음. 여자가 뱉는건 보기좋았음
・클락션 소리
・한국에 있었을때는 몰랐는데, 창문이 다 초록색임
그나마 일본인 인척 하면 다들 친절해짐.
뭐 외국인한테 친절한 인상주면 그걸로 됐지 뭐.
아무튼 열심히 사세요! 님들 파이팅!
짤은 내가 방금 쳐먹다가 남긴 미소된장국
어허 너 원종단
대부분 한녀문제네 근데 한녀못잃는것도 참 ㅋㅋ
부럽다
ㅇㅎ이라고는 똥남아/조선족 마사지 그마저도 단속당할까 벌벌 눈치보면서 하는 조선놈들이 일본더러 성진국이라 기괴하네 어쩌네 조롱하는 거 보면 기가 찰 노릇
너말이 모두 맞음 ㅋㅋ 개조선이 사회 문화 모두 열화되고 병신같이 변했음 ㅋ 패션이며 음식이며...니말대로 얼빵하고 병신같은 높임말 하며...다들 이렇게 눈을 떠야되는데 개돼지들 천국이라 깨달은 자가 없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