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월달 쯤 잠에 들었더니 오사카였음 꿈이니까 한번쯤 ㅇㅅ에 가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뒤지니까 ㅌㅂㅌ,ㅁㅊㅅㅁ,ㄷㄹ 등이 있고
ㅅㅍㄹㄷ가 없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일본어도 잘 못해서
추천하는 ㅅㅍㅅㅌ를 찾아감 데 가보니까 갤에서 추천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사진보고 ㅇㅋㄴ 고름 일단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사진이랑 다르긴했음
내 기준 외모 ㅍㅎㅌㅊ 일단 그래도 이동하면서 대화하는데 한국어 잘하더라고 꿈꾸는동안 파파고 거의 2번 정도만 쓴듯 뭐가서 씻고 이런건 아니까 넘어가고 침대로 넘어감
ㅍㄹ랑 뭐 해주는데 개인적으로 잘 못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ㅂㅂ하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는데 음 뭐 해달라는거 다해주기는 하는데 뭔가 아쉬움 ㅇㄲ가 아쉽고 ㅁㅁ는 그냥 통통? 슬렌더 좋아해서 아쉬웠음 ㄱㅅ은 평균?
결론: 한국어 잘해서 ㄷㅎ는 재밌지만 ㅁㅁ, ㅇㄲ 아쉬웠음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마인드는 좋음 근데 스킬 부족
다시는 안볼듯 가격은 3.1? 안된던거 같음
궁금한거 질문ㄱㄱ (여러편 쓸꺼임 최근으로)
90분함?
ㅇㅇ
누구랑 해봄?
거의 다
ㅅㅈ 어떰?
@ㅇㅇ(117.111) 거의 마지노선 괜찮긴함
행님 감사요
아ㅇㅇ, 아ㄴ 후기도 부탁 - dc App
ㅇㅇㅇ 추천하는 사람 죽여라 지금 썰 써줄게
@글쓴 여갤러(126.139) ㅇㄴ은 ㄴ 말하는거면 흠 좀 그렇긴함 ㅅㅈ가 더 나은데 요즘 출근 안하는거 같더라
후기는 개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