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두번째 일본여행인데,

ㅇㅅㅇㄹ 한번 가보고 깜짝놀랐다 그냥

뭐 av에서 보던거라 감동이고 뭐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응대수준이 다르더라 로비부터


나도 한국에서 ㅅㅇ도 다니고 뭐 ㅇㅁ도 다니고 했엇으니까

처음엔 뭐 매트?? 그거 그냥 강남 물다이랑 똑같은거겠지 했는데

좋다나쁘다를 떠나서 그냥 그 느낌이 너무 생경하다


나 담당했던 히메가 일한지 2개월도 안된애라서 리뷰도개적고

뭐 ㅍㄴㅁㅈ는 당연히 각오하고 예약박았던건데

걍 객관적으로 존나게이쁘고 최근에 재결합한 아이돌 멤버 닮았는데

미드도 사이즈인데 자연에다가 쳐지지도않았고

자기도 한국좋아한다고 막 한국말도 열심히해보는모습도 귀엽고

120분동안 처음도 두번째도 잘해주더라

입으로도 고무 안끼고 해주고 생글생글웃으면서....


물론 다 연기고 그런거는 알고있지만서도 좋더라

어제 한국돌아왔는데 그런거 ㅈ도상관없이

라인 따둔걸로 그냥 뭐하냐고 연락하고싶을정도다

물론 그럴 용기는 없지.. 평소에 로진짓 극혐하는사람인데도

근데 그냥 그정도라고. 과장하나도안보태고.

걍 모든 경험이 꿈꾸다 깬거같다........


말이 좀 샌거같은데

나도 처음엔 고민존나했거든?

시발이걸이가격에? 싶어서 솔직히 전날까지 고민 존나했었는데

지금은 돈같은거 생각도안난다

한국에서 달릴돈 모아서 걍 걔 두번보고싶을정도.


뭐 돈도 돈이고 고민할 지점이 많을텐데

충분히 열심히 찾아보고 잘 찾으면

후회없는경험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