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얘들아. 항상 눈팅하며 상상만 준내게 하다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일본여행 오고 아다떼기를 시도한 일붕이다.


본인 키 173 몸무게 73 와꾸 평하. 살면서 연애 해본 적도 없고 업소도 안가봐서 키스까지 아다였음.


ㅁㅊㅅㅁ 방문해서 꿈에 그리던 첫 꿈을 시도했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아다를 못뗐다.


다른 야붕이들처럼 히메 서비스에 내상입은건 아님. 오히려 취향 적격에 ㅈㄴ이쁜 단발 히메가 먼저 혀넣 키스도 해주고 당연하게 고무나시 ㅍㄹ 해주고. 여성이랑 이런 관계 갖는거 처음이라 하니 귀엽다~~ 하면서 생으로 로션 문질러서 삽입시키고 자기가 위에 올라타고 두세번 붕가붕가도 체험판이라고 시켜줬음. 


진짜 모든게 완벽한 조건이었는데...  첫 느낌부터 뭔가 이상했다. 이게 넣은건가? 뭐 따뜻하긴 한데 아무 느낌도 없고 딸딸이 1/100 자극도 안오고... 처음이라 움직이는 법도 몰라서 히메가 올라타고 떡방아 찍어줬을 때에만 자극이 오고 그 외엔 걍 멍하니 있다가 발기가 죽어버렸다.


히메는 나때문인가... 하면서 미안해하고 고무 벗긴 담에 다시 ㅍㄹ로 세워줬다. 이대로 입으로 계속 해줄까? 라고 했는데 내가  ㅂㅂ 호시이데스. 쿄와 간바리마스. 하고 정상위로 다시 시작했음. 첨엔 리듬타면서 나도 적당히 기분좋게 넣었는데...  한 5분 안돼서 죽어버리고 결국 히메가 처음엔 어렵지? 너가 이상한건 아니야 하고 ㅍㄹ로 끝내줬음.


이게 내가 거진 30년을 꿈에 그리던 순간인가 ㅈㄴ 허탈하고 앞으론 이런데 돈 안쓸 거 같아서 다행이고 싶고... 참 씁쓸하네.

사진 속 4글자 간판인 것 같은 꿈이었음.


오늘자 따끈한 가격

20분 1.3  10분당 +.5  아지메 가격표엔 20분 있었는데 위에서 히메가 보여준거엔 없더라. 외국인은 30분부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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