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본 유흥 잘 모르고 외모는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음. 2016년쯤에 신사동에 대형 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했었음얼마전 오사카 거리 걷다가 길거리 삐끼하는 여자애가 너무 내취향이라 그대로 가게까지 가서 잘 먹고 잘 놀고 왔는데얘를 어떻게든 꼬셔서 데리고 나가고시픔1. 일본어 잘 못함2. 쓸데없이 밥사준다 술한잔하자 쉬는날 뭐하냐 이런거 하고싶지도 않음3. 돈써서 된다면 돈주고 만나고 싶음만약 가능하다면 5만엔정도 제안하는거 어때보일까? 돈좀 더 써야할까?
콘카페애들은 2차 거의 안함, 걔들은 호구등골뽑아먹는데 선수들임
걔네들은 명목상 창녀는아니라서 그때그때 다르지
흠 그럼 걍 라인교환하자하고 메신저로 박아봐야겠다 답변들 ㄱㅅㄱㅅ
ㅅㅂ 30대이상같은데 뭔 망상을 하고있노
외모는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음 - ?
어디가서 잘생긴 소리 듣는다 ㅋㅋ 어디 = 자기 집, 할머니집, 친척집, 교회
ㅂㅅ 거기애들 문화가뭔지아냐? 콘이고가루즈고캬바고 한국여캠한테 별풍선쏘듯이 샴페인터트려주는게문화다. 가서 샴페인 200짜리정도해줘도 대줄까말까임 - dc App
씹 ㅋㅋㅋㅋㅋ
꼭 여기 글쓰는새끼들은 지가 잘생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