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본 유흥 잘 모르고 외모는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음. 2016년쯤에 신사동에 대형 클럽에서 바텐더로 일했었음

얼마전 오사카 거리 걷다가 길거리 삐끼하는 여자애가 너무 내취향이라 그대로 가게까지 가서 잘 먹고 잘 놀고 왔는데
얘를 어떻게든 꼬셔서 데리고 나가고시픔

1. 일본어 잘 못함
2. 쓸데없이 밥사준다 술한잔하자 쉬는날 뭐하냐 이런거 하고싶지도 않음
3. 돈써서 된다면 돈주고 만나고 싶음

만약 가능하다면 5만엔정도 제안하는거 어때보일까? 돈좀 더 써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