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라는 말이 애매하긴 한데,
꼬실 능력은 안되는데, 꼭 일본가서 일녀랑 돈 주고 해보고 싶으면,

평일에(일~목 사이) 휴가나, 연차내고 
후쿠오카 가서 ㅋㅇㅈ 가서 하는게 현실적으로 한국인에게 젤 싸다.
여행경비, ㅇㅎ값 전부 다.

여행경비는 비행기 값, 호텔비 가장 저렴한 구간이고, 평일에 가면, 주말 예압녀들 비교적 쉽게 만날 수도 있다.

ㅋㅇㅈ 내상 내상 하는데, ㅇㅎ 특성상 내상은 그 어디를 가도 다 있다.
경험상 그나마, 진짜 조금이나마 그나마 ㅋㅇㅈ가 내상 확률 적다고 생각한다. (나도 ㅋㅇㅈ 내상 당해 본 적 있음. 히메 입냄새 ㅆㅂ...) 
그리고 외P를 최대한 피하는 방법이 일어를 하던, 못하던 ㅋㅇㅈ가 확률 높다.

나도 발음에서 김치 냄새나고, 말이 아주 유창하지는 않지만, 
대학 시절에 N1 따서, 한자랑 발음 좀 잊어버리긴 했어도, 일상 회화는 전혀 문제 없는데, (번역기 앱 깔지도 않았음)
외P피해서 싸게 해보겠다고, 가게마다 가서 쇼부치고, 안되면 나와서 다른 가게 가고...
몇번 해봤는데, 성공도 해봤지만, 기본적으로 존나 짜증나더라. 이게 뭐하는 짓인지도 모르겠고. 
특히 이게 ㅊㄴ촌이라 그런가 더 현타오더라. 들어가서, 쇼부 안되면 나오고, 또 들어가서... 이거 3~4번만 해도 ㅈ같음.
그런다고 내상 안걸리는 것도 아니고.

근데, 진짜 문제는 도쿄, 오사카는 ㅇㅎ 목적으로 여러번 가도 둘러볼 곳이 좀 있는데,
후쿠오카 시내 관광은 진짜 맥시멈 2번가면 더는 가 볼 곳이 없는 사태가 생긴다.
ㅇㅎ 안하는 시간에는 뭐 할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