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념글보낸 모쏠아다 일붕이임. ㅅㅊ에 재도전 하기엔 분명 발기 풀리고 또 속상할 거 같아서 서치하다가 난바에서 5분거리 gogo 있길래 꿈꿔봄. 갤이나 한글에서 소개된 적은 전혀 없고 gogo 사이트에서 보다가 대충 가깝길래 선택함


우선 가격&시스템 부터 내가 상상한 대로 말해주자면 외피는 없음. 정찰제임. 다만 본인은 오타쿠 인생 20년이라 앵간한 일상 회화는 일본어로 가능한 수준이고 여기 시스템상 일본어 회화 번역기 없이 불가능하면 빠꾸 먹을 수 있을듯?


초이스 없이 플레이 20분은 4,900엔부터 (가성비 ㅈ되노 라고 생각함) 

기본적으론 초이스 15분+ 플레이 25분 총 40분 1.1 부터 시작했음. 플레이 10분당 + 3,000엔 (초이스 비용 별도)


초이스는 갤의 gogo 후기대로 삐끼가 어디부터 앉으라는대로 지하철 의자 앉으면 그 앞에 서있던애가 내 허벅지에 앉고 옷 위로 터치 자유로 가슴이든 엉덩이든 만지면서 대화함. 히메가 이름 자기소개하고 일본 처음이냐 내일 뭐해 난 유니버셜가 ㅇㅇ 풍속 경험 있어? 머 이런 대화 2분정도 하다가 다음 자리로 앉으면 그 앞에 여자가 다시 올라타는 식.


오늘 총 7명 출근 했는데 1명은 이미 플레이중 6명중 ㅇㄲ ㅅㅌㅊ ㅁㅁ ㅅㅌㅊ 한명 있었고 3명은 다 평범. 나머지 하나는 ㅇㄲ 이뻤는데 태도가 ㅈㄴ 귀찮아 하는 느낌이라 빠르게 거름


초이스 시간 끝나면 대기실 나가는데 이름 못외워도 ㄱㅊ 삐끼가 지하철 좌석표 같은거 보여줌서 어느자리 애? 함. 거기서 초이스 하면 2,000 추가로 지불 초이스 없다하면 아무나 올려보내는듯?


올라가면 드링크 고른거 한잔 갖다주고 기다리면 히메 옴. 홀딱 벗고 플레이 하면됨 ㅂㅂ 절대금지고 내 파트너는 밑에 터치 외엔 모든게 가능이었음.


발기 또 안될까 솔직히 쫄렸는데 치이카와 인형 달고다니는걸로 스몰톡 하고 껴안고 ㅋㅅ 하면서 분위기 잡으니까 터질듯이 잘만 돼서 행복하게 놀았음 지금 길거리에서 쓰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빨리 마친다 귀국전에 무조건 또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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