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행정처리 느릴수도 있지 뭐 


걔네들도 쉬어야지 


미국에서 총소리 들어도 뭐 감정 싸움이 있었나 보지 


내가 조심만 하면 문제 없지 


뉴욕지하철에서 오줌 찌린내에 쥐새끼돌아다니고 자고있는 사람이 쥐새끼랑 입맞춤 하는 거 보고 있어도 아 그런가 보다 하고 넘김 


24시간 지하철 운영해주는게 어디야 하고 


유럽에서 어떤 사람이 소매치기 당하는거 봐도 


뭐 세상 사는게 다 그렇지 유토피아가 어딨어 하고 


지가 간수 잘했어야지 


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음


동양인은 너무 온실속 화초속에서만 자라서 너무 유난떨고 불편충들이 많은 것 같음 불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