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말 좀 안통해도 편해 그냥

내가 일본 쉬러 온거지

돈 쓰고 후달리고 조급하게 물빼러ㅜ온거 아니잖아

예전에 일저씨 한명이 말한게 있어서

일본 줌마들 엥간하믄 상냥함 다 받아줌

돈으로 기계적으로 서비스보다

빠구리 뜨는거도 그렇지만 안떠도

그냥 옆에만 손만 잡고 허그만 해도 좋음.

한국에서는 그런거 못 느껴본..

이왕이면 레지던스에서 남눈치 들락날락이 안봐도 되고

세컨하우스 같은 느낌에

호텔은 너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