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도쿄를 작년에 첨 가봄. 제일 좋아하는 여행스타일은 미야코지마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 이런데가서 카누타고 스노클링하고 동물보고 그런거 즐기는데 문제가 유흥이 아예 안되는 곳들이 많았음. 도쿄갔을때 일정상 유흥못가본게 아쉽고.. 후쿠오카 3번갔는데 그땐 유흥존재를 몰랐고.. 마쓰야마 아사히카와 이런 곳들 자연 유흥 반반치킨 정도 느낌으로 가볼만할라나.. 저번에 마쓰야마갔을때는 마쓰야마는 슴슴했고 그옆에 이마바리시에 가서 자전거8시간탄게 존잼이었음


스스키노 ㅅㅍ 별로였는데 이번에 나고야가서 좀 좋으면 앞으론 순수유흥용 혼자여행도 종종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