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귀국함 그제일임(화요일)
최근 클럽정보는 많이 없는것같아 씀
전날 해뜰때까지 술마시고 저녁6시에 정신차림
ㄷㄹ불러서 잼게놀고 담날 아침비행기라 쉴까하다가 막날 그냥보내긴 아쉬워서 대충 채비해서 나옴
1. 밤비
11시 입장함. 재입장 안됨. 입장료 2천엔
사람도 많이 없었는디 똥남아녀 한팀에 못생긴애들 한팀
한남군단 1개소대 스테이지에서 좀비마냥 dj부스보면서 끄덕거리고잇는게 존나 기괴해서 15분잇다가 빠르게 나왓음
2. 사이드k
11시 반 조금 넘어서 입장함. 재입장 가능. 입장료 2천엔
지라프쪽으로 걸어가고잇는데 한국어 잘하는 여직원한테 호객당함. 인테리어 신축이라 시설 깔끔하고 내부에서 연초흡연 불가능이라 엄청 쾌적했음. 바텐더도 친절함.
근데 사람이 너무없고 이쁜애들 가끔보이는데 그냥 오사카 인싸들임.
전반적으로 클럽보다는 압구정라운지느낌 음악소리도 적당하고 계속 케이팝믹스틀어줌
바에서 망부석하고잇으면 직원들이 와서 놀아준다 한국말잘하는직원들많음
3. 갈라리조트
1시정도 입장함. 재입장 가능. 입장료 2천엔
시설이나 분위기는 2010년대 홍대 코쿤느낌인데 구라없이 서양애들 40% 카레 20% 흑인 15% 한국인 15% 일본인 5%임. 평일이엇음에도 걸어다니기 힘들정도로 인간많고 성비는 7:3?정도 됏는듯. 외국인포함해서 놀만한애들 꽤잇엇음
옛날 홍대 힙클이나 강남엔비같은 분위기 그리운 행님들은 가보는거 추천함 단 담배냄새가 너무심하기때문에 옷배릴거 각오해야함
결론 : 일본클럽은 걍 혼자다니는게 좋은거같음. 밤비는 가지마라
그리고 저는 사이드k에서 도도새마냥 서서 아일릿믹스 음감도중 인싸무리 일녀한테 간택당해서 끌려다니다가 호텔로 납치당해서 결국 한숨도 못자고 비행기타러가는 꿈을 꾸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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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주전 목요일인가 사이드k 갔을때 호객하는애가 남자여자 반반있어요! 해서 오 하고 들어갔는데 남녀합쳐서 8명 있던데 시발ㅋㅋ 글쓴이 날 잘잡았네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106.101) 난 그래서 바로 드링크만먹고 나왔었음ㅋㅋ 바로 지라프가서 고베에서 놀러온 일녀한테 잡혔지..
후기추 갈라 같은 노래 나오는곳 더 아는게이 없노?
밤비 지라프 아울 암모나 무료입장 할인 게스트 드림 톡 81bnwpco 주셈
몇달전만 해도 밤비가 가장 좋다고 했는데 망했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