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찾아보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갈까 고민 하다 드갔다

일본어는 어느정도 가능해서 소통도 재밌게 했고 마지막 누님이 모든걸 허락해주셔서 11000엔 더 주고 60분 연장 함 주소 필요하면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