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갤보고 ㅁㅊㅅㅁ를 갔음
일어도 못하고 쫄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겠는데
귀여운여자가 들어오라고 하길래 들어갔음
기억이 가물한데 당시 50분 2만엔 안된거 같았음
같이 샤워하고 ㅋㅅ해주고 생ㅍㄹ 다해줬음
일본녀는 처음이었고 너무좋았음
다 끝나고 이름물어보고(히나라고 했음)
내일도 일하냐? 하니까 노워킹 홀리데이라길래
뭐라고 일본어로 이야기 하는데 모르겠음
핸드폰가져가더니 라인친추하고 그렇게 헤어졌음
다음날 히나한테 라인오더니 만났음
같이 밥먹고 골목돌아댕기고 술먹고 숙소가서 했음
ㅈㄴ열심히 해주고 2번 쌋음
아침에 일어나더니 돈달라고..
기분좋고 그래서 3만엔 꺼내니까 더 달라고 자기가
2만엔 더 끄냄 그렇게 1일차합쳐서 히나짱에게 7만엔을 주었지
매년 마츠시마에 가면서 히나짱을 찾았지만
그 이후로 찾질못했음 그립다
히나짱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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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도 수수료없이 돈빨았구만
지금 10만엔도 더 줄수있다 - dc App
실베추 - dc App
호구같은데 만족했으면 좋은거다
근데 뭐 일회성이면 ㄱㅊ은듯 나름 추억 아니가
넌 성매매를 한게 아니다 연애를 한거다
아니 70만원 뜯긴거냐..ㄷㄷㄷ
ㅋㅋ 밖에서도 완전 수수료 없는 고객으로 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