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눈팅만 하던 갤럼임


이번에 ㅇㅍㄹ 처음 꿈 꿔봤음


내성적이고 일본어도 못해서 엄청 즐긴다긴보단 이런 문화도 


있구나를 느끼고 싶어서 용기내서 가봤음.


들어가자마자 엄청 반기기고 해서 기가 쫙 빨렸는데 신기하면


서도 우와라는 감탄사가 속으로 저절로 나왔음.


그래서 멀뚱멀뚱히 자리 소개 받고 앉아있는데 뚱뚱한형이


자리 체인지라고 데리고 중앙에 앉혀줌.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렇게 앉아있으니 ㅇㅅㄱ  (맞는지 모름 뜻 찾아보니 토끼네) 


이 사람이 말도 걸고 설명도 해주길래 바로 10장 사고 


친절하고 착해보여서


티켓 주자마자 바로 1개 주니깐 토끼 흉내도 내고


내 앞에서 열심히 함. 직업이겠지만 엄청 착해보이고 요리조리 


돌아다니면서 분위기 띄우길래 다시 왔을때 3개 줌.


그러니깐 1시간 지나니까 데려가니까 뭐라뭐라고는 하는데


모르고 에 ~? 하이..  기 죽은듯이 말하니깐


그냥 내 손 잡고 요리조리 움직였음.


그러고 있다가 내 눈에 딱 이뻐보이는 


ㄴㅈㅁ (맞는지 모르겠는데 뜻은 희망임) 너무 가고 싶은데


하루종일 소파에 있더라 그래서 움직일때 눈으로 응시하니까


오길래 바로 다섯개 줬음.


그러니까 이 사람은 바로 데려가주더라


(뭔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킨테도 엄청 화려해서 받아옴ㅋㅋ)


그래서 내 마음에 드는 외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좋았던거 같음, 그리고 얼굴도 막 들이대면서 혀도 내미길래


돈 많이 벌겠구나라고 생각했음.


이렇게 끝내기 아쉬워서 쇼타임보고 3천엔 주면서


ㄴㅈㅁ 한번 더하고 끝나면서 남은 티켓 한장 팁이라고 주고옴.


더 있다가는 기 빨릴거 같았음 ㅋㅋ


형들이 보기에는 재미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나름


처음 겪어보는 문화 보고 해봐서 좋았음 ㅋㅋ


근데 ㅇㅍㄹ에서 ㄴㅈㅁ 얘는 최상위급임?


진짜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