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토비타신치, ㅇㅍㄹ비루 괜찮았던것 같은데
헌팅이나 직접 꼬시기는 좀 애매했던걸로 기억하는데
(ㅅㅈㅎㅈ, ㅎㅅㅍㅊ 며칠 핫스팟 죽돌이처럼 도니까 봤던 애들 계속보임 ㅠ)

도쿄는 잘 몰라서 그런데
헌팅할만한 스팟이나 괜찮은 장소 오사카보다 많음?

일본어는 어느정도 할줄알아서 일상회화는 문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