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 같다고도 느낌 


예를 들어서 버스기사가 뭐 운전중에 휴대폰 본 것도 아니고 고객한테 화내고 무례하게 대한 것도 아닌데


그냥 졸음방지용으로 자기 혼자 껌씹고 있는 건데


그런거까지 하나하나 감시관찰 하면서 민원 넣는 나라라 


난 좀 신기한게 그게 자기랑 ㅈ도 뭔상관인지도 모르겠고 그게 왜 불편한지도 모르겠고 그거가지고 민원 넣는 것도 존나 신기함 


미국 네덜란드 독일 영국 어느 선진국을 가도 그런식으로 감시간섭하면서 불편함 느끼는 나라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