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이런거 하나도 관심없이 그냥 일 하면서 적당히 돈모으면서 살았음

성욕은 그냥 혼자하는걸로 해결하다가 이제 슬슬 질리더라 궁금하기도 해서

5월 연휴에 일본간김에 ㄷㄹ로 아다뗏음

유흥이 진짜 무서운거구나 존나 생각나네

돈 벌어놓은건 좀 있어서 물욕도 없어서 돈은 딱히 상관없어가지고

그냥 여친사귀는김에 가끔 혼자 성욕만 풀면서 살자 싶었는데 한국 유흥 쉽지않네

일본 유흥이랑 한국이랑 정말 차원이 다르구나;

좀 찾아보니 애들 와꾸도 못보고 나이도 그렇고 한국은 단속 리스크 너무 커서 가질 못하겠다

일본 ㄷㄹ 불렀을때 얼굴 몸매가 정말 내 이상형이었어서 더 기억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