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꿀려고 전화하는데


쿠폰 적용조건 잘못되었다면서 원래 본 가격 에서 거의 1.5만엔 더 불러서


전화씹으니까



다시는 이용못하고 호텔번호로 금액 청구할거라고 지랄염병하는데


좆까고 걍 씹었고


그 특유의 치규 처먹을것같은 면상이 힘짜내서 비꼴려고 하는 느낌이 목소리에서 느껴지더라 ㅋㅋㅋㅋ






요즘 드립으로 유명한 교토는 오히려


서비스 존나좋아서 안박았는데도 만족했음




근데 진짜 번호 하나 뚫으니까 좀 편하긴 하네 ㅇㅇ 이런거 말고도

이플러스 메루카리등등 인증 필요한것들 싹 다 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