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려도 아무도 관심안줘서 눈물찔끔하며 후기안올릴거야 하고 찡찡대다가

12짜리하지말라는 형님 말씀에 무릎을 탁 치는 꿈을 궜다.

얼굴이 이쁘다는 ㅎㅁ와 내가 원하는 장르의 가게에서 고민하다가

ㅅㅌ15인가 16인가 짜리 30에 내가 좋아하는 장르 아이를 불렀지.30ㅠ 아오 ㅋ


그런데 프로필 나이 24인데 액면은 20후-30초인 애가 옴.

물론 웨스턴이 보면 20초반으로보일듯, 키가 작고 피부가깨끗하이.

그런데 ㄷㄹ 사진보정이란 소릴 하도 들어서 솔직히 마음 단단히먹고 있었는데(장르 부른것도 뽑기 실패해도 장르로 즐겨보자하는 마음에)

만나보니 나이가 좀 있어보일뿐 전혀 못생기진 않네?, 그래서 이정도면 선녀다를 외치면서 올라갔다,

피부 깨끗하고 하얗고 내가 조아하는 어좁궁디빵빵.

그런데 올라가서 보니..출산한 몸이시더라.ㅠ,ㅠ 가슴과 배가 쭈글..개아쉽..

그런데.. 내거 원한 카테고리가 아니고 ㄹㅅ을 죽뿌리더니 ㅂㄷㅌㄱ를 시작하네;;; 이게 그 출장 ㅅㅍ인가 뭔가인가.


기대와 달라서 개실망했지만 잠에서 깬뒤에도 딱히 화는 안나는 이상한 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