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오사카 ㄷㄹ는 두번정도 고급점에서 성공 했었음 


ㄷㄹ는 대체로 괜찮나? 생각해서 조금 저렴한 곳으로 골라서 사진은 괜찮고 슬렌더라길래 예약함


일단 ㄹㅂㅎㅌ 가서 기달리는데 문앞으로 와서 열어줌 

근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다른사람 서 있는줄 알았다 ㄹㅂㅎ 직원인줄 ㅅㅂ 근데 ㄷㄹ라길래 정말 돌려보내고 싶었지만 그냥 들어오라 했다


대화 조금 하는데 ㅂㅂ은 무료로 해주겠다 함 그렇게 씻고 나왔는데 ㅁㅁ는 사진대로 였음 진짜 그나마 다행임 그렇게 시작하는데 리뷰처럼 ㅅㅂㅅ는 좋았음 마인드는 정말 좋음 받다가 ㅋㄷ 뜯을려는데 그냥 넣더라고? 그래서 그냥 괜찮냐고 물어보고 한번함 


그렇게 한번빼고 얼굴 보는데 진짜 더 못하겠음 이게 ㅁㅁ랑 마인드로만 하는건 한번이 최대라고 생각함 외모만 보면 내가 돈받아야 하나 싶었던 정도 그래서 남은 시간 그냥 대화 정도만 하자고 했음 

큐스토 얘기랑 뭐 별에 별 얘기 하다가 15분 남았나? 그래도 한번 더 해주겠다고 해서 ㅍㄹ로 한번 더 함 만난 ㅎㅁ중에 ㅍㄹ는 ㄹㅇ 제일 잘하는듯 그렇게 씻고 보냄


결론: ㄷㄹ 너무 가챠임 그 뒤로 ㄷㄹ는 안하고 계속 보던 ㅎㅁ만 봄

90분 3만엔 인가 했던거 같음 외모가 너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