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가 코코넛 구매 포기한 글 보고 나서 한참 업체 어딘지 찾아보다가 잠시 롤 한두판 하고 까먹고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이미 싹다 품절 났네.식쇼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다는걸 느끼고있다.
인생은 늘 타이밍...이지 ㅠ.ㅠ''
여기 업체는 처음 보는데 신기한거 많긴 하네. 가격대가 높아서 그렇지.
@ㅇㅇ(211.234) 갤러가 낚이길 기다리는데... 잘 안낚여서... 저 업체도 짜증날들?? ㅋㅋㅋㅋㅋ
@모래. 이 업체에서만 사는 갤러 있지 않나. 아마 야자수도 그 갤러였던거 같은데. 솔직히 바나나랑 야자수는 키워보고 싶긴한데 업체 이름 기억안나서 겜 몇판 돌리고 다시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사고싶을땐 없어서 잊고지내다가 다시 생각나서 찾아보면 있더라
뭐 일단 야자수 또 나오면 구매해볼려고
공감되네 타이밍 놓치면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 나중에 또 연이 닿을겨
숨어있는 야자단이 이렇게 많앗다니
원래 야자수랑 바나나는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 많지 않나. 그 시트러스 파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서도 야자수,구아바,파파야,바나나 얘네는 항상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고 시도하는 사람 많던데
@ㅇㅇ(211.234) 열대 유실수쪽은 확실히 그들만의 파이가 있는데 야자는 ㄹㅇ 한줌임
@정리 ㅇㅎ 안그래도 이거 처음에 올린 갤러도 천장 무너진다고 포기하던데 그런 이유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