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바 클로버만 5번 죽였는데(화원에서 온 것들 2주만에 승천..., 냉해 등등) 어찌저찌 잎꽂이로 구사일생해서 잘 살고 있다.
수태, 산야초 100 온갖 거 다해봤지만, 다 잎무르거나 그랬음...
이제야 방법 찾은 게
1. 물꽂이해서 물내성 기르기 + 뿌리 거의 조선 수염마냥 ㅈㄴ 기르기
2. 뿌리 기른 애들을 (위) 펄라이트 + (중) 흙 + (아래) 산야초로 3등분해서 넣은 후 심기
3. 이후에는 저면관수
이렇게 했더니 다 살아났다... 참고로 온실 냄새 ㅅㅂ이라 그냥 실습에서 함...(온실냄새가 잎에도 나서...)
펄라이트를 마감토처럼 쓰니깐 물 안 고여서 잎 안 무른다...
순서대로
모름(바다거품 or 퓨터벨) 클로버
모름(바다거품 or 퓨터벨) 모름(퓨터벨인듯) 퓨터벨
펄라멀칭이면 물줄때 개 조심해야겠네 - dc App
얕게 깔기 + 서큘 조합이면 산야초보다 더 빨리 마르는 거 같음 제일 최악이었던 건 오히려 산야초... 얘는 겉이 말라도 속이 촉촉해서 다 뒤지더라... 소주컵 사이즈라 손가락도 안 들어가는데...
@히메몬 마르는거보다 물줄때 확주면 확하고 튀어나올까바 ㅋㅋ - dc App
@ㅇㅇ 아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오는 펄라이트는 그냥 알로카시아 돼지들에게 잔반처리하는 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