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 초딩 시절때...


저희 아버지가 돈을 하도 안벌어서 저희 아버지가 어머니랑 서로 자주 다투었구요


명절날에 저희 아버지가 자동차는 커녕 운전면허증 조차도 없었기에 시댁이나 친청집에 가족들을 빨리 만나지를 못해서 저희 어머니가 펑펑 울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저희 아버지가 말도없이 집을 나갔는데요 몇년동안 집에 돌아오지 못했구요 몇년동안 술만 마셨었는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하여 간 질환으로 건강이 나빠져서 40대 중반 나이에 저세상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잘 됐다고 생각이 드는게.. 저희 아버지가 집을 안나가고 그냥 집에 계속있었으면 불화가 쌓여서 더 큰 고통이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