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여신 시골 살면서 다친 이력 볼사람만 봐라 ㄹㅇ
1번
벌에 눈두덩이 쏘임
눈이 너무 부어가 10일동안 눈을 못뜸
눈 형체가 사라짐
눈에 바로 안띨려서 천만 다행
2번
벌에 목 왼쪽 턱밑 찔림
턱밑이 발뒤꿈치 살처럼 딱딱 해짐
멍우리 만져지는것처럼
기도쪽으로 안막혀 천만 다행
3번
풀벌레한테 쏘임
느낌이 어떠냐면 호치키스로 피부 오바로크 치는 느낌임
문 모서리 한번도 아니고 100벙 찧인 느낌
어떤 사람은 팔 자르고 싶을 정도의 고통이라 해씀
4번
밤송이 줍다가 미끄러져서
손바닥에 밤송이 수백빵 찔려서
읍급실에서도 거절
외과에서도 거절
피부과 전문의 읍읍 아줬씌가
도시 촌넘들 피부 쏘는걸로
손바닥 거의 형채를 몰라보게 다 녹임
손바닥 피부를 전기로 다 구워버림
너무 아파서 손바닥 빼니까
의사 읍읍 아줬씌가 소리지름서
가만좀 있써 보세요 콱 소리 지름
한달뒤 형체를 액체처럼 흐르던 손바닥 피부가
다시 손금이 보엿서 인체의 신비를 느낌
등등
풀벌레가 제일 아파보이네 밤송이는 글로만 읽어도 끔찍;;
형씨발자연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