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마음님의 작품은 언제나 색감이나 모든것이 좋아 항상 즐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헷갈리는것이 뻐꾹채하고 엉겅퀴하고 헷갈리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잎에 가시가 있는것이 엉겅퀴, 없는것이 뻐꾹채라고 하던데... 그래서 3번 꽃은 엉겅퀴가 아닐까하는데... 감히 하수가 헷갈려서 한번 여쭤봅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사랑이(211.54)2010-06-09 07:28
헉~, 사랑이님 말씀이 맞는 듯. 어느새 고수가 되셨네요. 따라서 4번도 엉겅퀴로 보입니다. 뻐꾹채는 잎에 가시가 없고 부드럽지요. 더구나 뻐꾹채는 줄기에 꽃이 하나씩 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4번에서는 가지에서도 꽃이 나오네요.
한결마음님의 작품은 언제나 색감이나 모든것이 좋아 항상 즐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헷갈리는것이 뻐꾹채하고 엉겅퀴하고 헷갈리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잎에 가시가 있는것이 엉겅퀴, 없는것이 뻐꾹채라고 하던데... 그래서 3번 꽃은 엉겅퀴가 아닐까하는데... 감히 하수가 헷갈려서 한번 여쭤봅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헉~, 사랑이님 말씀이 맞는 듯. 어느새 고수가 되셨네요. 따라서 4번도 엉겅퀴로 보입니다. 뻐꾹채는 잎에 가시가 없고 부드럽지요. 더구나 뻐꾹채는 줄기에 꽃이 하나씩 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4번에서는 가지에서도 꽃이 나오네요.
늘씬한 키의 석잠풀 멋집니다. 한결님의 \'미상\'은 늘 신비스럽고 고운 애들만 만나네요~
오랫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고운 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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