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거름에 담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색감이 부드럽습니다. 두번째 꽃은 저도 담아놨는데 이름을 몰라서... 구경꾼님이 들어 오셔야겠네요.ㅎㅎㅎ
매발톱씨앗이 벌써 영글었던데요. 날이 더워서 해가 져도 더위가 가시지 않네요.
안개꽃 (엘레강스?) 일 겁니다.
안개꽃이 이렇게 찍어놓으니 사랑초 같습니다. 자잘한 꽃을 잘 담았네요. 수레국화도 잘 보고 갑니다.
매발톱의 마지막 모습도 멋 있네요.
해거름에 담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색감이 부드럽습니다. 두번째 꽃은 저도 담아놨는데 이름을 몰라서... 구경꾼님이 들어 오셔야겠네요.ㅎㅎㅎ
매발톱씨앗이 벌써 영글었던데요. 날이 더워서 해가 져도 더위가 가시지 않네요.
안개꽃 (엘레강스?) 일 겁니다.
안개꽃이 이렇게 찍어놓으니 사랑초 같습니다. 자잘한 꽃을 잘 담았네요. 수레국화도 잘 보고 갑니다.
매발톱의 마지막 모습도 멋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