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꽃을 보다보면 에전에 유행하던 항아리치마 가 떠오르는데 그속안을 드려다 보셨군요. 무희가 춤추는듯한 붓꽃의 표정 재밋네요~~
줄기님, 드려다 보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생겨 있더라구요.
아름답네요...
초롱꽃이 어떻게 옆으로 피었네요. 활짝핀 백합, 낮달맞이꽃도 흠뻑 피었네요.
모든 꽃이 자기 자태를 마음것 뽐내네요.
뚱이엄마님은 역시 제가 보지 못하는 곳까지 세세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사진 속에서도 한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나리꽃도 벌써 피구요 노란
나리꽃도 벌써 피구요 노란ㄲ
노란꽃은 달맞이꽃이지요
초롱꽃을 보다보면 에전에 유행하던 항아리치마 가 떠오르는데 그속안을 드려다 보셨군요. 무희가 춤추는듯한 붓꽃의 표정 재밋네요~~
줄기님, 드려다 보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생겨 있더라구요.
아름답네요...
초롱꽃이 어떻게 옆으로 피었네요. 활짝핀 백합, 낮달맞이꽃도 흠뻑 피었네요.
모든 꽃이 자기 자태를 마음것 뽐내네요.
뚱이엄마님은 역시 제가 보지 못하는 곳까지 세세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사진 속에서도 한 낮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나리꽃도 벌써 피구요 노란
나리꽃도 벌써 피구요 노란ㄲ
노란꽃은 달맞이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