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안녕하세요. 처음 왔습니다.
오자마자 질문글이네요;;;
여튼;
들여온지 한달정도 되어가는 율마가 노릇노릇해지는게 아주그냥 안타깝네요
뭘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수준이라 으...
일단 집이 북향인데 창이 밖으로 돌출된 형태라 아침나절엔 햇빛을 좀 받긴 해요. 한 서너시간정도?
물은 흙 보고 바삭바삭 말랐다 싶으면 줬어요. 나흘에 한번 정도.
창은 거의 항상 열어놔서 환기는 별 문제 없을거같아요.
그런데 끝부분부터 노랗게 죽어가길래 으앍 하고 물을 좀 더 자주 주고있어요.
뭐가 원인일까요? ; ㅅ;
그리고 저 갈색놈은 들여올때 깜박하고 이름을 안물어봐서
지난 겨울에 들여놨는데 아직까지 이름을 몰라요.
겨울에 집안에 들였더니 고양이놈이 물어뜯어서 잎 하나가 반쪽이네요. 아놩.
고양이털도 붙어있고.
여튼 이놈 이름이 뭔가요?


한줄요약.
율마 노랗게 죽는 이유와 갈색놈 이름이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