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고, 점 점 손질을 게으르게 해 주어도,
철이 되면 피어나서, 잠시 눈길을 멈추게 하는,
오래된 나의 꽃들.
오늘은 , 우리집 마당에서..
뚱이엄마(jaya633)
2010-06-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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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철쭉꽃에 누군가 물감으로 곱게 색을 입힌듯...참 곱네요~ 넓은 잎 사이로 많은 꽃송이 내미는 군자란도 참 잘 가꾸셨습니다.
집 안이 식물원입니다. 고운 꽃들로 가득찬 정원이 사람 손을 바쁘게 하기도 하지만 이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 주기도 하는군요.
우드맨님, 내일 양귀비 못 찿으시면 아버님께 물어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뚱이맘님 식물재배 넘~잘하십니다. 싱그럽고 왕성한 아디언텀 정말 멋집니다.
우와 군자란 ^^ 저희집도 저렇게 꽃이 탐스럽게 지금 한창 피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