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이 이제 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보리수 열매도 익어가고
오이밭엔 오이꽃도 피고 아이스께끼만한 오이도 익어갑니다.
뚱이엄마님 시골 밭에선 벌써
한 여름의 꿈이 익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