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바위취를 만났습니다.
뚱이엄마님 정원 매미꽃 피던 자리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2. 수레국화가 피었습니다.
3. 나리꽃이 이제 정원에서 왕노릇하네요.
4. 그래도 꽃 중의 꽃은 장미겠지요.
5. 초롱꽃도 이제 마지막 향연을 벌렸습니다.
6. 매발톱은 최후의 모습도 아름답네요.
7. 얘는 이름을 모르겠네요.
8. 블루베리가 열매를 맺었습니다. 열매가 귀엽게 생겼습니다.
9. 이 아이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10. 하늘 높이 뻗은 감나무 가지에 감나무꽃이 피어있습니다.
11. 감자꽃이 꼭 감자떡처럼 생겼네요. 귀엽게스리...
12. 민들레는 이제 홀씨를 날려 보낼 채비를 마쳤습니다.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올 수 없어요. 민들레처럼~~~
저희 아파트 정원에도 바위취를 쉽게 볼수 있어요. 그런데 꽃은 잘 안보여준다는 ^^
흰색 초롱꽃이네요. 저희 아파트 화단에는 연보라색 초롱꽃이 만개해 있던데 ㅎㅎ
하나 피었던 나리꽃이 그새 많이 피었네요. 바위취는 여기 저기 많이 있었는데요.이름모르시는꽃 9번은 푸록스이고요.7번은 얻어온거라서 나도 이름을 몰라요.
사진 크기는 작아도 아름답고 멋진 표정을 함축 시킨듯한...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바위취를 만나셨으니 점점 꽃아이들과 가까워 지는 ...그래도 늘 새로운 거 만나면 설렘은 영원할 것입니다.
바위취 담기가 무척 어렵던데 아주 잘 담았네요. 나리꽃이 무데기로 피었네요 보기 좋네요. 블루베리 열매도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