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바위취를 만났습니다.

   뚱이엄마님 정원 매미꽃 피던 자리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2. 수레국화가 피었습니다.

 

3. 나리꽃이 이제 정원에서 왕노릇하네요.


 

4. 그래도 꽃 중의 꽃은 장미겠지요.


 

5. 초롱꽃도 이제 마지막 향연을 벌렸습니다.


6. 매발톱은 최후의 모습도 아름답네요.

 

 

7. 얘는 이름을 모르겠네요.

 

 

8. 블루베리가 열매를 맺었습니다. 열매가 귀엽게 생겼습니다.

 

 

9. 이 아이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10. 하늘 높이 뻗은 감나무 가지에 감나무꽃이 피어있습니다.

 

 

11. 감자꽃이 꼭 감자떡처럼 생겼네요. 귀엽게스리...

 

 

12. 민들레는 이제 홀씨를 날려 보낼 채비를 마쳤습니다.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올 수 없어요. 민들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