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양천을 지나면서 두 가지를 함께 담아봤어요.1. \"개쇠스랑개비\"와 놀고있는 남방부전나비2. 자전거타고 지나가는 사람이 부러운 \"메꽃\"3. \"붉은토끼풀\"에 앉아 속삭이는 노란나비4. 자전거가 신나게 지나가도 여유부리는 \"석잠풀\"5. 가녀리 꽃잎에 노란나비가 앉아 휘어진 \"장다리꽃\"
흔히 보이는 꽃들이지만 팔랑거리는 나비들이 포즈를 함께 하는 모습이 한층 더 멋집니다. 게다가 재밋게 곁드린 설명도 기분좋게 하네요~~
메꽃이 자전거타고가는 사람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