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있는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 합니다. 꽃창포가 특히 그런 듯 합니다.
호숫가의 늘 다른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잔잔한 호수가에 낚싯대 드리우고 않아 세월을 낚던 시절 생각이 문득 나네요. -두번째 사진 뭔지 모르지만 꼭 낚싯대 같아 보여서요-. 미국미역취도 새롭습니다.
물가에 있는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 합니다. 꽃창포가 특히 그런 듯 합니다.
호숫가의 늘 다른 풍경들이 시간의 흐름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잔잔한 호수가에 낚싯대 드리우고 않아 세월을 낚던 시절 생각이 문득 나네요. -두번째 사진 뭔지 모르지만 꼭 낚싯대 같아 보여서요-. 미국미역취도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