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묵은 아이들 올려봅니다.지난번 야생화축제에 가서 담은 것인데이름 모르는 것도 있고 해서...삼색바위취 뱀무 개쇠스랑개비 기린초 노란원추리 붉은병꽃(대로님 도움으로 꽃명 정정했습니다,.)
우드맨님 안녕하세요. 요즈음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두번째는 금잔화가 아니고 뱀무로 보이고요, 세번째는 개쇠스랑개비와 비슷해 보이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삼색바위취는 본적없는데 신기한 모습입니다. 노란나리 색감이 참 고와요~~
대로님 감사합니다. 개쇠스랑개비와 뱀무 확인했습니다. 금잔화는 팻말에 붙어 있는 것을 옮긴 것인데...
잎이 붉은 바위취에서는 꽃도 저렇게 붉게 피는군요. 노란 원추리가 일찍 피었네요.
2번은 물레나물 같은데 자신은 없습니다. ^^;; 3번은 개쇠스랑개비 같고요. 오늘 기린초를 담기는 했는데...한 컷도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모두 버렸습니다.
삼색바위취 기린초 처음봅니다. 아주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다.